2024年5月10日「親の日」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멀리 떨어져 있는 자녀들을 대신하여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습니다.

'어머니의 마음'을 부를때에는 어르신들께서는 돌아가신 부모님이 생각나셔서 눈시울을 붉히셨고, 자원봉사자들은 고국에 계신 부모님이 생각나서 울컥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카네이션을 가슴에 달아드릴때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을 보며 덩달아 행복해졌습니다.

몸이 불편하셔서 못오신 분들에게는 집을 방문하여 꽃을 달아드렸습니다.

아버님, 어머님들~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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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aeok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