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年5月17日「傘づくり」工作教室

색종이로 우산접기를 했습니다.
열심히 따라 접으시는 모습이 감동이 되었습니다.

이슬비 내리는 이른 아침에
우산 셋이 나란히 걸어갑니다
파란 우산 깜장 우산 찢어진 우산
좁다란 학교 길에 우산 세 개가
이마를 마주 대고 걸어갑니다

어릴 때 불렀던 동요가 떠오릅니다.
알록달록 예쁜 우산처럼 복지회가 우리 어르신들에게 비를 피할 수 있는 커다란 우산이 되었으면하는 바램이 생깁니다.

ブログ

Posted by taeok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