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国では5月8日を「オボイナル(両親の日)」といい、お父さん・お母さんへ感謝の気持ちを伝える大切な日です。
福祉館でも、日頃の感謝を込めて、5月8日「オボイナル」をみんなでお祝いしました。
当日は、日ごろ日本語教室でお世話になっている早稲田大学の福島先生をはじめ、会員・スタッフ・ボランティア・見学者を合わせて総計44名が参加しました。
第1部では会食を行い、皆さんと一緒にあたたかい食事の時間を過ごしました。第2部では心のケア教室を開催し、心と体を整える大切な時間となりました。
また、歌のプレゼントやささやかな粗品、1キロずつのお米をお渡ししました。会場は歌声と笑顔に包まれた、あたたかい雰囲気となりました。
【お米の配布と食品支援について】
今回は、物価高騰が続く中で、経済的に厳しい状況にある高齢者の方々からの声もあり、寄付でいただいたお米の配布会もあわせて行いました。
福祉館では、社会福祉協議会、在日本東京韓国人連合会、東京韓国商工会議所、大阪のジョンフンベ様をはじめ、各団体・関係者の皆さまからご支援いただいたお米を、毎週の活動で大切に活用しています。
会食を伴う活動では、1回の開催につき約5kgのお米を使用しており、皆さんと食卓を囲む大切な時間を支えていただいています。また、会食活動後には「食品支援配達」として、毎回5名までの方へ食品支援も行っています。
2月には30名の方へ、今回は40名の方へ、寄付でいただいたお米を配布することができました。
ご支援くださった各団体・関係者の皆さま、ご参加くださった皆さまに心より感謝申し上げます。
これからも福祉館は、地域の皆さんが安心して集い、つながり、支え合える場所づくりを大切にしていきます。
한국에서는 5월 8일을 ‘어버이날’이라고 하며,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소중한 날입니다.
복지관에서도 평소의 감사의 마음을 담아 5월 8일 어버이날을 함께 축하했습니다.
이날에는 평소 일본어교실에서 도움을 주고 계시는 후쿠시마 선생님을 비롯해 회원, 직원, 자원봉사자, 견학자를 포함하여 총 44명이 참가했습니다.
1부에서는 함께 식사를 하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고, 2부에서는 마음돌봄 교실을 진행하여 몸과 마음을 돌보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또한 노래 선물과 작은 기념품, 그리고 1kg씩의 쌀을 전달했습니다. 행사장은 노랫소리와 웃음으로 가득한 따뜻한 분위기였습니다.
쌀 배부 및 식품 지원에 대하여
이번에는 계속되는 물가 상승 속에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의 요청에 따라, 후원받은 쌀을 나누는 행사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복지관에서는 사회복지협의회, 재일본 도쿄한국인연합회, 도쿄한국상공회의소, 그리고 오사카의 정훈배님을 비롯한 여러 단체와 관계자 여러분의 지원으로 받은 쌀을 매주 소중하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식사를 함께하는 행사에서는 한 번 개최할 때마다 약 5kg의 쌀을 사용하고 있으며, 모두가 함께 식탁을 둘러앉는 소중한 시간을 든든하게 뒷받침해 주고 있습니다. 또한 식사 행사 후에는 ‘식품 지원 배달’을 통해 매회 최대 5명에게 식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월에는 30명에게, 이번에는 40명에게 후원받은 쌀을 전달할 수 있었습니다.
따뜻한 지원을 보내주신 모든 단체와 관계자 여러분, 그리고 행사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복지관은 지역 주민들이 안심하고 모여 서로 연결되고, 함께 돕고 의지할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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